데이터 시각화 스터디 #2 - 색상과 차트
이전에 스터디한 것에 이어서 이번엔 색상과 여러 가지 차트에 대해서 알아보았다.
차트를 그릴 때 색상 구성은 매우 중요한 영향을 준다.
이전에 전주의적 속성에서 보았듯이 색상을 통해 강조할 수도, 추가적인 의미를 부여할 수도 있다.
색상을 결정할 때는 의도를 가지고 사용해야 한다.
- 관심을 끌거나
- 데이터를 강조하거나
- 다양한 카테고리를 구분하거나
색상 구성 방식
순차적
낮은 수치에서 높은 수치로 정렬한 색상

발산형
중립적인 중간지점을 기준으로 양 끝단이 다른 색상

범주형
비교 대상 간 명확한 구분을 위한 색상

강조용 색상
특정 정보를 강조하기 위한 컬러

경고 색상
경고나 위험을 알리는 컬러 (보통 빨강 등)

색맹에 대한 고려
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색맹으로 고생한다.
남성의 약 8%가 색맹이라고 알려져 있으며, 이는 꽤 큰 비율이다.
주로 적색-녹색 구분에 어려움을 겪는다. 따라서 다음과 같은 조합을 추천한다:
- 파랑 + 오렌지
색맹 시뮬레이터 도구
- Adobe Illustrator
- Chromatic Vision Simulator
- NoCoffee Vision Simulator
일반적인 차트 유형
상황에 맞게 의도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차트를 선택하자.
막대 차트

시계열 꺾은선 차트

산포도

점도표

단계 구분도

기호 지도

표 + 하이라이트 표


불릿 그래프

시각 처리 체계의 배신
착시에 의한 인식 왜곡
특히 파이차트, 원 크기 비교 등은 오해를 부를 수 있음
전주의적 속성 남용 문제
복합적으로 쓰면 강조가 무력화됨
파이차트의 한계
- 정확한 비율 파악이 어려움
- 여러 값을 비교하기에 비효율적
나름 파이차트를 변형한 시각화는 괜찮아 보이기도 했지만, 실제론 왜 문제가 되는지 더 살펴봐야겠다.
효과적인 대시보드를 만들려면, 장식에만 치중한 차트 유형을 사용하려는 유혹을 이겨내야 한다.
모든 결정은 절충이다.
완벽한 차트는 없다.
서로 다른 형태의 차트는 서로 다른 이야기를 전한다.
핵심은 현재의 질문에 적절히 답할 수 있는가?
그 질문에 가장 적합한 차트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.